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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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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한국은 양치질 후 치아 착색과 입 냄새를 유발한다고 10번이상 헹궈라고하고 외국은 양치질 후 불소 성분이 치아 표면에 머물면서 충치를 예방한다고 치약을 뱉어내고 물로 헹구지 마라고하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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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우리나라의 치약은 대체로 연마도가 높기 때문에 1번은 틀린 정보임. 연마제의 용도는 플라그 제거인데, 실제로 양치를 자주 하는 우리나라 특성상 일시적으로 쌓인 플라그는 치약 없는 솔질 5-6번 만으로도 거의 다 사라짐. 엄밀히 2번도 맞는 말은 아님. 계면활성제를 제거해야 되는건 맞지만, 계면활성제 특성상 물리적 제거 없이 물만으로 가글 하는건 근본적인 제거가 어려움. 물을 머금고 솔질을 함께 해줘야 함. 하지만, 그러다보면 불소를 포함한 치약의 다른 부가적인 기능들은 전부 잃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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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헹구는거 10번이상 자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