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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한국인 관광객들 민폐

작성시간26.07.22| 조회수22919| 댓글 56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07.22 얼굴공개 ㄱ ㄱ
  • 작성시간26.07.22 중국인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2 크럭스 ㅋ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 작성시간26.07.22 요즘에도 저런것들이 있다고??? 여권 뺏자
  • 작성시간26.07.22 신천지의 한국 욕보이기 작전인가?
  • 작성시간26.07.22 개인적으로 한국인들이나 중국인들이나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중국어가 성조가 있어서 더 시끄럽게 느껴지고, 인구수가 많다보니(+해외여행 비율이 전체 국민대비 현저히 적죠),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뿐...

    한국인들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나이든(저도 나이가 들었습니다만...)인간들, 한국 내에서도 그렇게 대가리 뻗대고 있는데 외국에서는 특히 베트남에서 안 그럴까봐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2 동감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7.22 2222
  • 답댓글 작성시간26.07.22 맞습니다 나이들고 사투리 심한 분들은
    얼핏 들으면 성조같아서 더 시끄럽죠
    몇번 놀랜적 있습니다 외국에서...
  • 답댓글 작성시간26.07.22 미국이나 중국 같은 나라였으면 안그러고 동남아라서 더 그랬을거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뭐가 별반 안달라요.
    중국인들은 아예 차원이 달라요.
    같은 공간에 있으면 저 짤방 인간들 100명이 있어도 중국이들 5명 시끄러운거 못입깁니다
    진짜 징그러울정도에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왜 흥분하시면서, 공격적인지 모르겠자만요.
    개개인의 경험차이 혹은 접점에서 마주하는 숫자의 차이라고 봅니다.

    중국인들 엄청 미개하다면서 까는 우리나라 국민들 무단횡단하고, 카페가서 진상부리고, 소위 말하는 ㅇㅇ충 보세요. 다를 거 없습니다.

    중국에서 오는 사람들 중에 미개한 사람들 있겠죠.
    근데, 우리나라 인구가 5200만정도인데, 중국인구가 14억이 넘어요. 그럼, 그런 사람들이 있는게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당연히 눈에 많이 띄는거고, 일반화해서 욕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그 전에 우리나라가 안 그러는게 맞는거죠.

    막상 여러 지역 여행가서 가장 거슬리는게 어디냐면, 중국인도 아니고, 유럽짱개라고 불리우는 프랑스가 아닌, 이스라엘 애들이에요.
    걔네도 혼자 있으면 조용합니다. 근데, 뭉치면 딱, 우리나라가 말하는 중국인들 같아요. 안하무인이죠.
    근데, 이게 이스라엘 단체를 못 마주친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안 갈거에요.

    서로 역정 낼 필요없어요...상황과 문화와 개개인의 차이가 당연히 있는데, 그걸 개인의 잣대 혹은 경험에 맞춰서 무조건 비난할 필요없다고 봅니다.

    그런 내용으로 쓴겁니다.
    사실저런 꼴이 버젓이 영상으로 찍혔는데, 뭐가 다릅니까...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우리나라하고 비교자체가 안되죠
    예전에 삼전에 중국애들 온적 있는데 셔틀타기전에 대기하는데 건물이 흔들릴정도의 소음에
    아침에 출근하는데 머리 감고 오는 애들이 한명도 없더군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레벨 자체가 다릅니다.
    그리고 저런 예시들을 볼 때면 중국과 다르지 않다는 소리가 유독 많이 나오는 게 문제죠.
    위쪽으로 살펴봤는데, 크로게이라 님은 비난을 한 적이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저는 비난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만..개개인의 경헌차이리고 얘기헸구요..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댓글을 읽으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 중국인이 미개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동남아가서 하는 행태들보먄 뱔반 다르지 않아요. 개인의식수즌의 문제인데, 그 비율 혹은 노출되는 숫자의 문제라고 보구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중국에 무식한 세대가 있어요 따마세대라고 지금 중국의 60대 70대세대요 문화혁명때 마우쩌뚱에 의해 기초 교육 교앙 도덕 교육도 전혀못받고 시골로 농사지으러 산 세대가 있어요. 그 세대의 다음 후손까지.하는짓보면 인간의 상식을 벗어나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문제는 지금까지 쭉 이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왜그런지 역사적 배경을.알면 이해를 하겠지만 그래도 한국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어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이게 자꾸 댓글이 국적으로 가는게 좀 아쉬은데...똑같이 우리나라 60-70대도 똑같지 않나요?

    식당에서 알바들에게 반말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정중한 어르신들도 있죠. 경춘선 민폐는 어떻구요.

    제가 배낭여행 시절 가장 셇어한 국가가 이스라엘 그다음이 한국 중국 순이었습니다. 뭉치면 똑같아요..개인주의가 익숙한 서구권을 제외하면, 같은 국가라고 믕치게 되고, 시끄러운건 매한가지라고 보구요.

    그리고 그 모택동 시절에 굶어죽지 읺고 지금 해외여행 다닐만큼 잘 사는 사람들의 비울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망, 결국 인구수 차이 혹은 경험차이라고 쓴거구요.

    논쟁할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자꾸 국적에 대한 반감이 이는 것 같아서 달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네. 바난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무조건 비난할 필요 없다>고 하셨죠.
    비난한 적이 없는 사람에게 그 말을 굳이 언급하셨습니다. 언급할 일이 없는데도 말이에요.
    똑같습니다. 한국인 진상 많죠. 인정합니다. 그런데 한국인 진상짓을 보면 꼭 중국을 갖다 대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님의 말씀 마지막 부분과 동일한 논리로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 비율 혹은 노출되는 숫자>가 유독, 한국 진상짓만 봤다 하면 중국과 같다고 하는 댓글에도 높게 맞아 떨어진다는 거죠.
    댓글을 읽어봤으니 하는 소립니다. 그리고 저도 모든 중국인이 미개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문화나 사고방식이 레벨이 다르다는 것 뿐입니다.
    지금 중국 기술력은 세계 투탑을 가릴 수준이라, 미개라는 표현 자체가 가능할까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정의님이 쓰신 단어는 아니지만, '진짜 징그러울정도에요'라는게 비난 아니에요?
    그리고 다음 얘기들이 무슨 말씀을 하려는 의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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