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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왜 흥분하시면서, 공격적인지 모르겠자만요.
개개인의 경험차이 혹은 접점에서 마주하는 숫자의 차이라고 봅니다.
중국인들 엄청 미개하다면서 까는 우리나라 국민들 무단횡단하고, 카페가서 진상부리고, 소위 말하는 ㅇㅇ충 보세요. 다를 거 없습니다.
중국에서 오는 사람들 중에 미개한 사람들 있겠죠.
근데, 우리나라 인구가 5200만정도인데, 중국인구가 14억이 넘어요. 그럼, 그런 사람들이 있는게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당연히 눈에 많이 띄는거고, 일반화해서 욕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그 전에 우리나라가 안 그러는게 맞는거죠.
막상 여러 지역 여행가서 가장 거슬리는게 어디냐면, 중국인도 아니고, 유럽짱개라고 불리우는 프랑스가 아닌, 이스라엘 애들이에요.
걔네도 혼자 있으면 조용합니다. 근데, 뭉치면 딱, 우리나라가 말하는 중국인들 같아요. 안하무인이죠.
근데, 이게 이스라엘 단체를 못 마주친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안 갈거에요.
서로 역정 낼 필요없어요...상황과 문화와 개개인의 차이가 당연히 있는데, 그걸 개인의 잣대 혹은 경험에 맞춰서 무조건 비난할 필요없다고 봅니다.
그런 내용으로 쓴겁니다.
사실저런 꼴이 버젓이 영상으로 찍혔는데, 뭐가 다릅니까...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이게 자꾸 댓글이 국적으로 가는게 좀 아쉬은데...똑같이 우리나라 60-70대도 똑같지 않나요?
식당에서 알바들에게 반말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정중한 어르신들도 있죠. 경춘선 민폐는 어떻구요.
제가 배낭여행 시절 가장 셇어한 국가가 이스라엘 그다음이 한국 중국 순이었습니다. 뭉치면 똑같아요..개인주의가 익숙한 서구권을 제외하면, 같은 국가라고 믕치게 되고, 시끄러운건 매한가지라고 보구요.
그리고 그 모택동 시절에 굶어죽지 읺고 지금 해외여행 다닐만큼 잘 사는 사람들의 비울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망, 결국 인구수 차이 혹은 경험차이라고 쓴거구요.
논쟁할 일은 아니라고 보는데, 자꾸 국적에 대한 반감이 이는 것 같아서 달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시간26.07.23 네. 바난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무조건 비난할 필요 없다>고 하셨죠.
비난한 적이 없는 사람에게 그 말을 굳이 언급하셨습니다. 언급할 일이 없는데도 말이에요.
똑같습니다. 한국인 진상 많죠. 인정합니다. 그런데 한국인 진상짓을 보면 꼭 중국을 갖다 대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님의 말씀 마지막 부분과 동일한 논리로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 비율 혹은 노출되는 숫자>가 유독, 한국 진상짓만 봤다 하면 중국과 같다고 하는 댓글에도 높게 맞아 떨어진다는 거죠.
댓글을 읽어봤으니 하는 소립니다. 그리고 저도 모든 중국인이 미개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문화나 사고방식이 레벨이 다르다는 것 뿐입니다.
지금 중국 기술력은 세계 투탑을 가릴 수준이라, 미개라는 표현 자체가 가능할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