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불만이 있다면 직접 연락하세요
하지만 내 번호도 모른다면
나한테 불만을 가질만큼
나를 잘 아는 것도 아닐 거예요“
우리나라 왔을 때
가장 먼저 한 일
어린이병동 가서 스파이더맨으로
어린이 환자들에게 기쁨을 선사해 주었던
톰 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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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3 눈 부릅뜨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게 상남자가 아니죠. 톰 홀랜드 같은 사람이 진정한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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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남의나라 와서 저 쫄쫄이 입고 말도 안통하는 애들 위로하기가 쉬운일은아닌데
대단한 -
작성시간 26.07.23 카메라 없이도 저 불편하고 우스꽝스러운 코스튬 입기를 자처하다니 진짜 선한 사람. 그리고 자기가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연기하는 거 자체가 좋고 자랑스러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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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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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갠적으로 영화 캐릭터 연기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사람 자체는 선한 사람 같아서 좋네요
말보다는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