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천잰데?
요즘보다 더 따땃할 것 같네요
아래는 구들이 지글지글
벽엔 깔깔이 블라인드
출처: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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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5 어릴 때 그냥 창호지만 있었는데... 뭐지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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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저건 잘사는 양반집에나 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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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저희 외가가 한옥이었는데
창호지문 말고 바깥문이 또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매번 열려있었던걸로 기억해요 -
작성시간 26.07.26 시골 내 고향집 포함 마을집 전부 창호지만 있었는데?
저건 거의 정승이나 판서집에서나 가능한거 아닌가? -
작성시간 26.07.26 한옥을 경험한 세대가 아직 살고 있는데 저런 극히 일부 사례를 일반적인양 적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