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의 허기를 달래주던 옛날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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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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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이건 지하철역 나오자마자 길가에 불밥 주차한 파란 포터에서 파는게 진짜 오리날 원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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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지금도 가끔 부산대 앞 토스트 먹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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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빵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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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옛날에 무교동 앞에서 팔던 석봉 토스트가 짱이였는데~~~ 포장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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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지금은 없어진 이수역 태평백화점 앞 토스트 포장마차 아시는 분 없으려나? 정말 두껍고 맛있는 토스트도 팔고 김밥 한줄 싸는데 10초도 안걸리고 오뎅 국물도 있고 베지밀이나 캔커피는 뜨거운 물에 넣어놓고 따뜻하게 팔던. 거의 20년 전의 추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