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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드러머: 조나단 ‘슈가풋’ 모펫

작성시간26.07.27|조회수5,841 목록 댓글 3


조나단 모펫 (Jonathan Phillip Moffett)

생년월일: 1954년 11월 17일 /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데뷔: 1979년




조나단 ‘슈가풋’ 모펫.
1979년 잭슨즈의 투어 드러머로 발탁되며 프로 무대에 데뷔, 이때를 시작으로 2009년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약 30년간 그의 투어 전담 드러머로 활약한 대중음악계의 거장.


마이클 잭슨 외에도 자넷 잭슨, 마돈나, 엘튼 존, 조지 마이클, 스티비 원더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월드 투어를 함께했던 레전드 드러머.


연주 스타일은 "이게 진짜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조금의 오차도 없는, 인간 메트로놈 수준의 정교함이 특징이다. 특히 라이브 무대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숨소리와 세세한 동작 하나까지 즉각적으로 캐치해서 반응하는, 마이클 잭슨과 완벽하게 하나가 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조나단 모펫은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 면에서도 최고로 꼽힌다. 마이클 잭슨에게 있어서 조나단은 단순한 드러머 그 이상의, 마치 든든한 큰형과도 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그와 함께 작업했던 아티스트들과 수많은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겸손과 배려심 등을 두루 갖춘, 인격적으로도 최고라 평가받는 레전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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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27 유튜브에서 스무스 크리미널 치는거 보는데 그냥 기계임
  • 작성시간 26.07.27 심벌을 뒤에도 배치해서 심벌친후 잡아서 소리 컷팅하는게 예술
  • 작성시간 26.07.27 재능과 인성이야말로 전세계를 자멸에서 구해줄 유일한 길이다.

    반면에 일성이정일이정은이여정이 이 @@@들은 머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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