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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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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어려서 강원도 횡성 살았고 84년도에 다이얼 전화기 처음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당시 바로위 홍천 북방면 유지셨던 외갓집에 자석식 전화기 쓰셨네요.
양평과 바로 옆 동네이니 이수근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외갓집 주변 다른세대 전화 대신 받아주고 걸게 해주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횡성, 홍천읍내, 춘천은 당시 다이얼 전화기 썼지만 면 단위 시골에는 자석식 전화기가 대부분이었던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3 원주 살았는데 가까웠는데도 원주랑은 차이가 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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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70년생이며 부산 태생입니다.
외가댁이 경남 함양이라 어릴때 여름, 겨울 방학 시즌으로 놀러 갔었습니다.
부산 저희집은 식당을 해서 전화가 있었고, 외가 동네에 전화기 한대 있었습니다.(점방에 있었습니다)
전화가 오면 방송으로 누구 전화 왔다고 하면 달려 가서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가 70년 후반에서 80년대까지 그랬던 것 같습니다. -
작성시간 26.08.03 77년생인데 사회친구중 영덕놈 딱 저렇게 말함 ㅋㅋ 그리고 국딩수업 끝나고 장작캐러 다니고 나물깨러 다녔다고 해서 에이~ 그건 오바지 했는데 어릴때 집사진 보여줬는데 진짜 그럴만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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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학교에서 갈탄땐 이야기하면 안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