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2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이종격투기

뭉클해지는 어느 닭곰탕 후기

작성시간26.07.27|조회수28,946 목록 댓글 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27 부모님을 보내는 슬픔은 정말.. ㅜ 힘내라
  • 작성시간 26.07.27 뭉클합니다 ㅠ
  • 작성시간 26.07.27 어머니..평생 그리운..뵙고 싶습니다..어머니
  • 작성시간 26.07.27 요새 배달 댓글보면 개웃긴데
    뭐가 살짝아쉬웠다쓰면 무슨 자동작성인지
    그부분이 그렇게 만족스럽다니 다행이네요 이따구로 답장달던데..
  • 작성시간 26.07.28 나도 어리굴젓 되게 좋아하는데 장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장모님이 얼마나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주셨는지 비로소 느낌....그 어떤 맛난집 잘한다고 소문난집 거 다 먹어봐도 장모님이 해주신것보다 맛이 없음....결국 먹을때마다 장모님 생각나서 어리굴젓 끊었음. 이제 평생 먹을 일 없을 듯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