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7 부모님을 보내는 슬픔은 정말.. ㅜ 힘내라
-
작성시간 26.07.27 뭉클합니다 ㅠ
-
작성시간 26.07.27 어머니..평생 그리운..뵙고 싶습니다..어머니
-
작성시간 26.07.27 요새 배달 댓글보면 개웃긴데
뭐가 살짝아쉬웠다쓰면 무슨 자동작성인지
그부분이 그렇게 만족스럽다니 다행이네요 이따구로 답장달던데.. -
작성시간 26.07.28 나도 어리굴젓 되게 좋아하는데 장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장모님이 얼마나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주셨는지 비로소 느낌....그 어떤 맛난집 잘한다고 소문난집 거 다 먹어봐도 장모님이 해주신것보다 맛이 없음....결국 먹을때마다 장모님 생각나서 어리굴젓 끊었음. 이제 평생 먹을 일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