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매체 '볼라빕'은 현지시간 18일 "에콰도르축구협회가 벤투 감독의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현지 매체 '아피시온 센트랄' 역시 에콰도르축구협회를 언급하며 "벤투 감독의 대표팀 부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문의를 전달했다"고 썼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새 사령탑을 찾고 있는 에콰도르는 첼시의 카이세도, PSG의 파초 등 유럽 빅리거들이 포진한 남미의 강호 가운데 하나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감독과 계약이 끝나면서 새 사령탑을 찾고 있습니다.
같은 라틴 문화권인데다 차기 월드컵 경쟁력을 갖춘 팀이라는 점에서 벤투 감독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다음검색
댓글 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8 벤투는 에콰도르가고
포옛은 한국으로 ㄱㄱ -
작성시간 26.07.28 어딜가든 흥하길. 벤투 화이팅~
-
작성시간 26.07.28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