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Taylor Alison Swift)
생년월일: 1989년 12월 13일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웨스트 리딩
데뷔: 2006년
대중음악 역사상 역대 투어 수익 1위.
(The Eras Tour: 총 149회 공연, 총관객 수 약 1,000만 명 이상, 수익 20억 달러 이상)
스트리밍과 실물 음반 시장을 모두 장악한 유일무이한 아티스트.
신보를 발표하면 글로벌 차트는 무조건 도배하는 지배력.
콘서트가 열리는 지역마다 수천억 원대의 경제적 효과를 일으키는 엄청난 아티스트.
사실상 라이벌이 없는 압도적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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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30 미국에서나 영향력 1위 아닌가요?
전세계적으로 보면 방탄이 더 위일것같은데..아무리 들어도 미국인들 취향이라 계속 듣게되질 않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7.31 미국에서나 1위였던건 2012년이전이고
역대급이라고 평가받는 위상에 비해
엄청난 메가히트곡이 없을뿐이지
현 세계적으로도 1위는 맞긴해요.
투어규모도 1위고
현재 스포티파이 월별청취자 1억명넘는 6명의 아티스트중 한명일정도로 세계적으로 리스너도 많죠.
(참고로 BTS는 현재 스포티파이 월별청취자 3500만명) -
답댓글 작성시간 26.07.31 저는 bts의 팬이지만 사실 테일러 스위프트 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재미나이와 쳇지피티에 물어봤는데 본문의 제목처럼 2026년 기준으로 북미, 유럽 등 백인문화권에서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영향력이 더 크지만 전세계로 펼쳐보면 bts가 근소하게 우위라는군요.
누적으로 따지면 당연히 테일러 스위프트가 모든면에서 우위겠지만 작성자님이 2026년 기준이라고 하셔서 그에 맞게 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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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31 BTS 이번 아리랑투어 예상 수치가
작년 역대 1위달성한 테일러의 디 에라스 투어에 필적하는거 보면
팬덤은 정말 엄청나긴해요.
디 에라스투어는 미국내 횟수도 상당히 많았기때문에 미국 제외하면 오히려 위라고 볼수 있을정도 (투어가 예상 수치대로 끝난다는 가정하에)
다만 BTS는 테일러 비해 전세계 대중들에게 까지 리스너가 확장된 아티스트가 아니다보니 스트리밍이 탑급 아티스트 치고는 좀 아쉬운면이 있긴해요.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치나 하루 스트리밍 수치는 웬만한 탑급 아티스트들 보다 위일정도로 상당히 높긴한데 그 수치에비해 월별청취자가 많이 적은편이라
세계적으로 이 아티스트의 노래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듣냐도 현 아티스트 평가에 중요한 요소다보니
BTS가 테일러보다 세계적으로 더 영향력 크다 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지 않나라는게 제 생각이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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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0 이종은 아직도 휘트니 머라이어 찾고 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