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트위터) &네이트 판에서 자신을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한 이용자가 리센느 원이의 일진,학폭 의혹을 제기함
그러나 논란이 커지자 게시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삭제하며 "쫄튀"함.
2.이후 X에 원이의 중학교 2,3학년 시절 담임이라고 밝힌 인물이 등장 원이의 과거 사진 & 원이의 손편지 사진과 함께 담임임을 밝히며 사실상 원이를 응원하고 옹호하는 글을 게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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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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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주작하다 글삭튀함ㅋㅋ 더뮤즈는 얼마전에 허위, 악의적 의도가 있으면 강력 대응한다고 했으니, 고소장 잘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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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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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진짜 세월이 지나도 저런 기생충들은 끊임없이 생기는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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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간간히 뜨는 쇼츠보면 너무 귀볍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