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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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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참..지랄같은날이였어요..1등 대잉어 뽑았습니다. 그런데 혼자 몰래본다고 보다가 떨어트려서...주인 아줌마는 어디서 구라질이냐..안믿는다. 가라!!! 하다가,,, 맞다고 계속실갱이하니, 5등 붕어하나 던져누고 가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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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국딩 시잘 50원이나 우유 주고 뽑기하면 맨날 꽝~ 조그만한 사탕받아서 집에 오곤 했는데. 어느날 누나가 저 대형 인형을 당당히 집으로 귀환. 진찌 냉동실에 넣어놓고 몇날며칠을 잘라 먹었던 기억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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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일생동안 한 번 뽑아봤네요.
꽝 나오면 주는 것보단 맛이 덜함. -
작성시간 26.08.03 잉어뽑아서 먹지도 못하고 장판 밑에 넣어 놨는데 어느날 인가 할머니께서 열심히 드시고 계셨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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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잉어도 뽑고 용도 뽑아봤는데.. 냉동실에 넣어놓고 몇 년 동안 쪼가리 부숴 먹다가 결국 버렸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