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일 평론가 점수 4.5 / 5
- 영화의 네러티브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호프는..
- 복선들이 워낙 많아서 제가 다섯 번을 봤는데도 더 봐야되겠다라는 생각 할 정도로 많은 떡밥이 깔려 있어요.
- 나홍진이 만들었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열광하는 것은 뭐 사대주의나 이런 게 아니고
- 우리 한국도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낸다는 거에 대한 자부심이죠
- 그리고 한국은 더 이상 21세기에 접어들어서 영화 변방 아닙니다
- 21세기에 접어들어서 아시아 최고의 영화를 그동안 선보여 온 거예요
- 그런데 우리가 만들어내지 못했던 일련의 장르들이 있습니다
- 그중에 하나게 이제 대표적인 게 sf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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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3 중딩 애가 보자해서 아까 별생각없이 보고왔는데 몰입했네요~~ 댓글보니 3부작인가 보네요? 기대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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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재밌게 봤지만 명작은 전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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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한국인이 한국을 배경으로 해서 익숙하지않을 수 있지만 후려치기 당할 영화는 아닌데ㅜㅜㅜ 또 4dx 보고싶네 하ㅜㅜㅜㅜㅜ 개취니까 서로 걍 안싸우고 넘어가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 이 영화로 싸워봐야 뭐가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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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찬일이형 총기 떨어진지 오래됐죠. 요새 보면 헛소리해도 머리들이 대꾸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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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호프 진짜 재밌었어요.ㅋㅋ 2편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 전 칸찬일님보다 0.5점 더줍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