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초반 어린 나이에 혼인하여 하루종일 육아와 가사노동에 걷늙어버린듯. 20대여인 사진. 확인할 길은 없으나 기록은 20대 여인으로 나와있음.
당시에는 딱딱한 음식과 치아관리 개념이 없어 환갑이 되기전에 이가 성한
사람이 드물었다 함.
40대 여인 사진.
60대의 도지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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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0 평균수명이 헬인 시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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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0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원래 흑인이라 그런가?
뽀뚜루 끼고 있는 원주민들 20대나 40대들도 이정도는 아니던데... -
작성시간 26.08.10 현진건?주요섭? 정확히 어느 분이 쓰셨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일제 시대 한국 대표 소설가 한 분이 쓰신 단편을 보면 아버지가 어린 아들이 이 닦는 걸 희한하게 보는 장면이 있었슴 본인은 지금까지 그냥 살아와도 이가 튼튼한데 뭐하러 저리 거품 내서 닦고 있냐...이런 식...아마 대부분 충치에 잇몸병을 대부분 가지고 있었을테니 이가 빠지는 것도 그리 놀랍지 않음 ㅠㅠ 요즘도 풍치로 발치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하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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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7 도지원은 심하게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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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7 저희 아버지 저 태어나자마자 리비아가시고 전셋집에서 홀로 애둘키웠던 당시 엄마 나이가 27세더군요. 지금 우리회사 막내나이... 41세인 저는 연휴 내내 귀칼이나 몰아보고 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