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금해야 할행동 작성시간26.08.11| 조회수50860|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8.11 악수청하는건 진짜 금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솔직히 상주 입장에서는 조문 와주시고 위로 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해서 크게 신경 안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8.11 이게 맞죠.눈밖에 날 정도로 깽판만 아니면그러려니 합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8.11 저도 그렇더군요. 그전까진 복장 대충하고 오고 그런사람들 보면 예의가 없다 했는데 막상 상 치뤄보니 츄리닝에 맨발도 고맙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명함을 돌리면 이상하지만 요구해서 주는건 있을 수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수많은 장례식장 다녔지만호상은 없습니다. 그냥 말과 행동을 최대한 아껴야함장례식장 에서건 장례식장 밖에서 특히 더욱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3번 아이고 어쩌다가.. ㅠㅠ 이거 괜찮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근데 고스톱 치는 건 왜 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8.11 예로부터 고인을 즐겁게 보내드리자는 뜻에서 밤새도록 고스톱치며 웃고떠드는거라 알고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8.11 상주를 대신해 밤을 지켜주는 소리옛날에는 밤새도록 상주가 곡을 해야 했으나, 체력적으로 이를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조문객들이 밤새 고스톱을 치며 내는 소리는 상주가 잠시 쉴 수 있도록 '이 상가집이 깨어있음'을 알리는 소리이자, 유족을 대신해 밤을 지켜주는 파수꾼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8.11 요즘에는 거의 없죠 10시면 다 돌아가는 분위긴데 예전에는 늦게까지 자리 지켜준다는 것과 왁자지껄 한 분위기 만들어준다는 명목이 있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8.11 어린 자식 죽은 초상집은 고스톱 치면 안되죠.늙어 돌아가신 부모님 상주는 허락해도 어린 자식 죽은 초상집은 굉장히 숙연하고 진짜 고통스러운 분위기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자녀가 죽었는데, 교회 다니는 사람이 "하나님이 데려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주뎅이 닫고 있으면반은 간다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말 엄청 많은 여직원이 있었는데 항상 남 이야기 안듣고 자기 이야기만 함...장례식장 가서도 상주한테 자기 회사에서 있었던 일 이야기하는데 주위에서 그만하라고 눈치줘도 아랑곳 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4번은 오랜만에 만나면 명함 줄 수도 있는 건데 사람 아닐 정도 까지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상주도 피곤하니 적당히 말하고 마무리해야 하는데 상주 붙잡아서 술 주면서 잡고 계속 잡고 있으면 안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그냥 눈도장만 꾹 찍고, 위로의 말 좀 하고.. 장례식장 음식 맛있게 먹고 오는게 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요즘엔 그냥 와주는게 감사하고 너무 늦게까지 있거나 하지 않으면 웬만하면 괜찮은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1 요즘 분위기가 밤10시 이후론 조문안하는 분위기 인것 같더라구요. 입구에 블라인드가 있어 심야시간대 되면 아예 내려버리는걸 봤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