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에 위치한 래미안 첼리투스 아파트
모금기간인 11일 동안 약 1,600만원이 모여 편지와 함께 기사님께 무사히 전달 후 수술이 진행됨
소장은 입주민들이 혹여나 불만을 가지진 않을까 걱정했으나 입주민들은 오히려 잘했다고,
모금기간도 좀 더 늘릴 수 없냐며 격려함
출처 보배드림
이런게 진짜 명품 아파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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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1 돈은 저렇게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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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눈물이 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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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크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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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우리 아파트 어떤 썅것은 이번 공휴일에 커뮤니티 센터 왜 쉬냐고 염병중인데.. 매주 월요일에도 쉬고 공휴일마다 쉬면 언제 하냐고.. 씨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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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눈물 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