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아시겠나요?
덩케르크 재밌게 본 이종분들이라면
아! 하고 알아보실 거예요
금발공군으로 유명했던
콜린스 공군 소위 역할을 맡았던
잭 로던이라는 배우입니다
금발에 키도 무척 늘씬한데다
나쁘지 않은 연기력과 재능은 있지만
기존 후보들에 비해 덜 유명하다는 게
(심사 기준에 이것 또한 중요하다더군여)
05년도의 다니엘 크레이그와 비슷한 케이스라고 합니다
대충 이런 분위기일까요?ㅎㅎ
이 배우와 함께 2차 오디션까지 진출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찐 영국인 잭 로던이 더
제임스 본드 모델에
더 부합하다고 생각해요
해외 여론을 봐도 꽤 긍정적이고요
여하튼 올해까지 제임스 본드 차기 배우를
고른다고 합니다
여기서 뽑힌 배우가
드니 빌뇌브와 호흡을 맞추게 됩니다
오지게도 오래 고르네요
다음검색
댓글 2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00:45 new
난 별루 남성미가 안느껴짐 ㅋ
-
작성시간 01:47 new
수염 있는 사진은 어울리는거도 같았는데
밑에 사진들 보니 좀 안 어울리네요 -
작성시간 02:54 new
로저 무어처럼 으른미가 느껴지는 배우들이 요즘엔 귀한가 봅니다.
-
작성시간 07:24 new
우리가 있는곳엔 언제나 제임스~~ 보온드 2세에~~~ 007 제임스 본드 2세!
-
작성시간 2시간 7분 전 new
007은 크레이그고 트랜스포터는 스타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