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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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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4 금방 불고 국물이 쫄기 때문에 면 넣고 불 얼른 꺼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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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4 우리는 중대원 250명정도 였는데 면만 삶아서 찬물에 데쳤어요
삶은 물에 스프랑 달걀 10개 넣고 끓인후
면에 부어주면 좀 덜 불더군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8.14 꼼꼼하게 해주셨네요 중대원들 복받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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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4 라면을 안주더라구요. 한번도 식당에서 먹은기억이 없네요. 취사병이 귀찮아서 그런건지...95년 1월..대략 300명 정도. 포병부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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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4 빙공 주특기로 각 진지로 파견 다녔는데
육군 치고는 보급이 빡 세게 잘 나와서
포병연대 안에 방공 본부중대 파견
나가면 전 대원 저녁 9시에 줄 맞춰서
식당에 가면 우리 소속 짬장이
삼양라면을 한 가든 끓여놓고
있어거든요.
그때 제대 6개월 정도 남은 병장이
보급으로 안성탕면 나오면
말뚝 박는다고 인사계 앞에서
큰소리 쳤다가 진짜로 제대 2달전에
안성탕면 나오는 바람에 눈빛 반짝이는
인사계 에게 설득 당해서 진짜 말뚝
박았습니다.
김창귀 하사님..
아직 현역 이신가요? ㅋㅋ
저는 92년 7월 군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