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2월 3일 일본 야마구치현 남서쪽 앞바다의 해저 탄광인 조세이 탄광이 갑작스럽게 침수됐다. 이 사고로 조선인 136명을 포함한 탄광 노동자 183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사고의 진실은 오랜 시간 제대로 규명되지 못했다.
사료상으로는 ‘모집’ 방식으로 동원됐다고 나오지만,
실질적으로는 일제의 전시 노동력 동원 체제 하에서 이뤄진 강제동원·강제징용으로 동원되어 조선인 136명이 희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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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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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5 new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우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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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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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5 new
슬픕니다.... 정말 슬퍼요... 나라가 힘이 없어서 당한일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일본을 뛰어 넘을 겁니다.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