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08.17 도시 한 가운데 거대한 공단 부지가 자리 잡고 여기를 중심으로 여기저기 흩어져서 동네가 형성되어 있어서 각 동네마다 거리가 상당히 먼 편. 그래서 대중교통으로 움직이기에는 상당히 불편함. 공단은 밤 늦게 차 타고 지나가다 보면 개미 한 마리 안보일 정도로 적막하고 으슥해서 사람 하나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겠다 싶을 정도. 밤에 거기를 혼자 걷는 다는 건 상상도 안됨. 다만 각 동네는 살기 좋아 보임. 특히 형곡동은 도서관이랑 공원 중심으로 아파트가 둘러싸고 있는 형태라 생활하기 편리하고 치안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