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법원리
1958년 법원리
90년대 수해복구중인 문산시가지
91년 문산읍사무소
70년대 금촌새마을운동
70년대 금촌
70년대 문산사거리
60년대 연풍리시내
78년 선유리
60년대 연풍리 다리 건너 오른편이 용주골
69년 자유의 다리
8~90년대 금화초등학교 근처
93년 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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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9 외갓집이 문산이라 90년부터 년 1회무조건 갔는데ㅎ 처음갔을땐 읍내빼곤 다 논 밭 이였음. 강건너로 농사지으러 참 많이 갔었는데
참고로 제 고향이 해남임. 문산에서 해남으로 끝과끝으로 시집오심. -
답댓글 작성시간 26.08.19 1번국도 끝과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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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1 1번국도 끝보다 더하죠ㅎ 어머님 시집올때 외할아버지가 빨갱이 동네로 간다고 반대가 심해서.할아버지 할머니가 문산 외갓집 찾아가서 데리고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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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땅값 올라갈때 변호사들이 돈 벌었다는 얘기가
할머니들이 그동안 고생하며 살다가
이혼요구 ㅋ -
작성시간 26.08.20 야당리 살았었는데(지금은 야당동인가요?)..ㅎㅎ교하 딱 저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