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감성을 가장 잘 느낄 수있다는 노포(오래된 점포)
이런 점포들은 노인들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이런 점포들은 앞으로 보기 힘들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함
1. 후계자들이 물려 받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늘어남
위의 업체는 120년된 머플러 업체인데 가족 중에 후계자를 못구해서 폐업했다고 함
한국으로 넘어온 세계적인 분필 하모고로도 가업을 승계할 사람이 없어서 넘어오게 됨
(사위들이 있는데 다들 사회에서 한가락하는 양반들임)
2. 일본이 거의 처음으로 인플레이션을 경험함
그동안 제로 금리 덕으로 물가가 안올랐는데(월급도 안올랐...) 코로나 시기를 기점으로
물가가 상승함
그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했던 노포들도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아니 사실 안올려도 됐다!!!
왜냐하면 사장님들이 다 연금 받으면서 경영을 했기 때문
그런데 가업을 물려 받으면 이제 연금 버프 없이 깡으로 버텨야 한다.
그럼 결국 가격을 올려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손님이 또 금방 떨어진다.
노포는 아니지만 사장 가족 외에 외노자로 굴리는 가게 많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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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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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남의 나라 걱정할때가 아니다 ...... 진짜.... 이미 외곽도시들은 점포세 붙어 있는 상권들이 수두룩하다.... 도심도 시작되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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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인기 노포들이 몇개 빼놓고는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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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강화도 유명 한정식집 갔는데 주방 보니 죄다 외국인이어서 내가 지금 뭘먹고 있는건지 혼란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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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9 일본따위야 알바없고 한국도 외국인들 특히 파키나 방글라데시 필핀 베트남 그리고 수많은 바퀴벌레 중국조선족들이 많이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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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머 원래 일식 맛없응께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