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특징
배터리: 123.5kWh
주행거리: 7인승 기준 1회 충전 약 500km
최고출력: 490kW
최대토크: 800Nm
급속충전: 350kW급 충전 기준 10→80% 약 22분
축거: 3,245mm
전장: 5,285mm
휠: 최대 24인치
후륜조향: 최대 5도
서스펜션: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오디오: 뱅앤올룹슨 25스피커 3D 사운드 시스템
특히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큰 123.5kWh 배터리와 490kW·800Nm의 강력한 구동 성능을 적용했으며, 듀얼 e-LSD와 능동형 후륜조향을 통해 주행 안정성과 조종성을 높였다.
GV90 네오룬
GV90 네오룬에는 **히든 B필러 구조의 코치도어인 ‘네오룬 아치 게이트’**가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B필러를 없애 앞뒤 도어가 마주 보며 열리는 구조로, 승하차 편의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B필러가 없는 구조에서도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어 내부에 초고강도 듀얼 스틸 빔을 적용하고 차체 골격을 강화했다. 또한 차량 전복 시 루프 전체를 보호하는 루프 에어백을 포함해 총 12개의 에어백을 적용했다.
실내 및 편의사양
GV90에는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은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23.6인치 OLED 시네마틱 디스플레이
정차 시 24.6인치로 확장되는 팝업 디스플레이
25인치 HUD
플레오스 커넥트 및 Gleo AI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3
기억 후진 보조
전동식 스위블링 시트
25스피커 뱅앤올룹슨 오디오
앰비언트 글로우
발열 윈드실드
GV90 네오룬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는 4인승 VIP 모델로 운영되며, 우드 플로어, 온돌에서 영감을 받은 복사열 난방, 냉장고, 테이블, 2열 타워 콘솔, 스마트 비전 루프 등 차별화된 고급 사양을 적용했다.
디자인
외관은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절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불필요한 장식과 선을 최소화하고 차체의 비례와 곡선을 강조했으며, 5,285mm의 긴 차체와 24인치 대형 휠을 통해 플래그십 SUV로서의 존재감을 구현했다.
종합하면 GV90은 제네시스의 전동화 기술과 디자인, 안전성, 승차감, 실내 편의사양을 집약한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SUV로, 특히 대용량 배터리와 고출력 구동계, 첨단 안전기술, 고급 실내 사양을 통해 제네시스의 미래 럭셔리 전동화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댓글 3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0 와 디자인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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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내연기관은 없고 전기차만 나오나요
풀충전 주행거리 짧은거 같은데
타겟은 연령층 좀 있는 부자들일거고
과연.... -
작성시간 26.08.20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30%가격에 요새 나오는 중국 전기차 모든 기능 다 있고 사이즈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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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레인지로버인줄.... 가격은 레인지 로버 최상 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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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좋아보여요 하지만 가격이 2억 이라면 호구부터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