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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1 85년인가.. 경원대 앞 추수 끝난 논을 스케이트장으로 운영중이었는데 거기서 처음 먹어본 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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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목수 데모도 할때 한겨울 슬라브위에서 콧물 흘리면서 먹던게 인생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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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한 판 뛰고 난 뒤 먹던 라면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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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만화가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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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한겨울 부모님과 한라산 진달래밭 대피소에서 먹은 컵라면. 그리고 한겨울 아부지랑 태백산 눈꽃보러가서 정상에세 먹은 컵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