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에 빈정 상하면 그 가게는 손절하게 되죠.
예전보다 공깃밥 양이 꽤 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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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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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new
먹다남은것처럼 담아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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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new
애매한 마지막 공기였나
버리긴아깝고
더 담을수 없을때는
다른 공기에 더 나눠서 넣었어야지 -
작성시간 26.08.21 new
저도 얼마전에 비슷한 경험 있어서 처음으로 영수증 받아서 리뷰 달았네요. 도곡동 ㅍx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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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new
진짜 빈정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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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new
나는 그..뭐더라... 평균 하루에 3잔을 팔아주던 까페에서(배달을 많이 시킴) ... 하루는 가게가서 커피사고 집에 배달로 쌓인 빨대가 많아서 빨대 안주셔도 된다니까... 돌아서는 손님에게 사장이..
"어쩐지 빨대가 많이 사라지더라니... " 라는 말듣고 발끊엇다는 이야기보고 진짜 충격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