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극장 관계자는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 관객을 넘어설 때 걸린 기간이 24일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오디세이’의 관객몰이 속도가 훨씬 빠르다”면서 “평상시 극장을 잘 찾지 않는 50대 이상 장년층까지 불러들이고 있어, 현재로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인터스텔라’(1038만명)에 이어 두 번째 1000만 흥행 달성의 영예를 안겨줄 가능성이 무척 높아 보인다”고 관측했다.
본문 출처:아시아투데이
사진 출처:구글
저도 심상찮은 예감이 드는 게
특정 세대만이 보는 것 같던 놀란의 영화인데
이번 영화는 어르신들도 적잖게 관람하시더라구요
천만 돌파에 놀란 놀란 감독이 상상이 되네요ㅋㅋ
다음검색
댓글 3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2 돌비로 봤는데 용아맥에서
한번 더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천만은 넘겠다고 예상함 -
작성시간 26.08.22 나도 첫주 으르신들 사이에서봄
-
작성시간 26.08.22 또 보러가야지
-
작성시간 26.08.22 진짜 너~~~~~~~~~~~~~무 재밌었음. 어떤말로도 형용이 안될 정도로ㄷㄷㄷ
-
작성시간 26.08.22 재밌는영화만 나온다면 영화관 안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