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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결승에서 난투극 벌인 아르헨티나에 중징계

작성시간26.08.22|조회수10,867 목록 댓글 8

징계 결과 레안드로 파레디스가 10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9만 미국 달러로 가장 무거운 징계를 받았다.

나우엘 몰리나가 7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9만 달러, 티아고 알마다와 파블로 마르틴 파에스 가비라가 나란히 1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3만 달러의 징계를 받았다.

대표팀 관계자인 로베르토 아얄라는 3경기 출전 정지 및 벌금 3만 달러의 징계를 받았다.

FIFA는 징계 규정 제69조 제2항 a호 및 제3항에 따라 출전 정지가 대표팀의 다음 경기로 이월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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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2 남미 특유의 저 드러운 인종차별과 매너 남미팀은 항상 저랬음 메시도 성격 별로죠
  • 작성시간 26.08.22 그전에 정치적 구호담긴 플랙카드 사건은 어떻게 되나요?
    원칙대로면 몰수패, 출전금지 뭐 이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 작성시간 26.08.22 진작에 떨어져야될것들이,,
  • 작성시간 26.08.22 무식한 남미새끼들
  • 작성시간 26.08.22 스페인어 조시나 쓰는 아르헨티나 #@@ 한국인 아닙니다. 싸이코패스는 메시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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