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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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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2 그건 아닐 것이고 영화를 본 느낌은 그들을 적재적소에 썼다는 생각입니다.
명분뿐인 헬레네를 돋보이지 않게하고, 아직 아이에서 자라지 못한 나약한 시몬이 끝까지 충성했다는 점에서 더 동정심이 생기더라구요. 둘 다 독창적이고 훌륭한 캐스팅이어서 논란이 잠재워진 듯 싶네요. 끄덕끄덕 했습니다. -
작성시간 26.08.22 그냥,저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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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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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잘 만들기도 했지만, 앞서 개봉한 영화들에서 실망했던 부분들이 오디세이에선 보이지 않아 더 좋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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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엄청큰 스케일의 역사다큐보는 느낌이였습니다. 갠적으론 막 엄청나다 느낌은 없었지만 좋은 영화임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