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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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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옛날에 부산 조방앞 줄리아나 나이트앞 음주측정 중
나이트에서 방금 나온 우리 친구왈...
아저씨 저 술 좀 먹었는데 나오는지 한번 불어볼께요.
경찰관 왈...
일단 차 가지고 오시면 불게 해드립니다.
차가지고 오세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2 그럴 줄 알고 가지고 왔어요(녹차 티백을 꺼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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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저는 우왓 드디어 하는 마음으로
창 열고 차례대로 가는데
뭐 손짓도 눈맞춤도 없이 그냥 투명인간 패스...
진짜 섭섭했습니다... -
작성시간 26.08.22 저도 신나가지고 미리 창문 열고 두근두근 한 마음으로 줄 준비하니까 그냥 가라고… 쥬르륵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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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바이크 탈때도 비깜켜고 서행하면서 턱끈 주섬주섬 풀면서 다가가면 그냥 가라고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