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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2 저도 당했어요. 파스값 10만원 달라고 해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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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2 저희 장모님도 당함..
그냥 뚱뚱하신 분이셨는데 임산부라고 병원가서 치료받기 뭐하다고 현찰 달라해서 30주고 보내셨다는데
으르신들은 당황해서 당할법함.. -
작성시간 26.08.22 지팡이 넣는 수법도 있죠.
골목에서 사람 가까이 있으면 무조건 멈춰서 지나가길 기다립니다. -
작성시간 26.08.22 사람 지나가면 팔 스칠 타이밍에 브렉끼 한번 밟으셈 그럼 난 서있는데 지가 움직이면서 침
그리고 경찰부른다고 하면 다 걍 감 -
작성시간 26.08.23 그래서 전 4채널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