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은 오디세이 촬영 중 카메라에
거울 시스템을 사용해 배우들이 클로즈업 샷에서
자연스러운 아이컨택과 감정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IMAX 카메라는 소음이 악명높아서
현장에서 깨끗한 대사를 녹음하기 어렵기 때문에
후시 작업 더빙에 의존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크리스토퍼 놀란과 엔지니어들은
카메라를 위한 방음 기법을 개발했습니다.
그러나 이 인클로저는 카메라 덩치를 엄청 키워놓아서
대사 장면에서 배우들의 대화 장면에서 시야를
가로막습니다
해결책은 두 개의 거울 시스템이었습니다.
뭔가 옛날 국딩 때 써 본 잠망경 느낌...🙄
여하튼 촬영 중인 배우는 거울을 바라보는데,
이 거울은 카메라 뒤에 위치한
오프스크린 배우의 이미지를 반사합니다.
이를 통해 두 배우 모두 자연스러운 눈맞춤과
감정적 연결을 유지할 수 있으며,
카메라가 물리적으로 그들을 분리시키지 않게 됩니다
출처: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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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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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2 통장에 몇십억 꽂히면 저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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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2 아내를잃고 상심한가운데 허전하면서 홀가분한 마음이 들어 한편으론 기쁘면서 동시에 스스로 자책하며 씁슬한미소를 띄우며 배가고파 라면을 끓여서 먹는 연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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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2 일단 입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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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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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3 오짬이면 가능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