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까지 월등한 경기력을 보이다 오늘 마지막 라운드 종반까지 4오버파로 부진하다가 16번홀, 18번홀에서 버디잡고 라이벌 김민솔과 연장전.. 연장에서 다시 버디잡아서 최종 우승. 오늘 경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아서 세리모니중 많이 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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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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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3 2222 침착하니 신인 같지 않아요 김민솔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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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권기택 감독님도 대단합니다 유현조,서교림,고지우 등 유명선수들 많이 키워서 우승도 많이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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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3번째짤 임팩했는데 아직 오른발끝을 보고있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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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생각보다 귀욤귀욤하더군요.
캐디의 중요성을 확인한 메이저 우승~!!! -
작성시간 26.08.23 역대급 대회중 하나였던것같아요
솔림대전~~
올시즌 끝나고 둘다 LPGA진출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