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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4 나는 풀면서 고통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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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누나, 여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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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퀴리누나 젊었을때 론다 로우지 닮았네.........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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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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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버트란드 러셀: 난 13살 무렵 더 이상 살 가치가 없다고 느꼈다. 그렇지만 수학을 더 배우고 싶은 마음에 살아가기로 결심했다.(오래전에 읽은 내용이라 나이는 부정확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