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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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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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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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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삼촌한데 잘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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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억수같이 비올때 산개울 물넘치는데 호기심에 발담갔다 미끄러져서 한참을떠내려가는데 다리가나오길래 처박을까봐 고개숙이고 똥물몇번마시고 대가리들었더니 어느덧 큰강쪽으로 떠내려가는거 길지나가던 누나같던 아줌마가 긴대나무장대를 건내줘서 살수있었음. 누나 고마워요 누군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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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초등 4학년때 보이스카웃 가입하자마자 첫번째 여름방학
강원도 횡성이었나... 걸스카웃이랑 같이 수련회? 비슷하게 갔었음...
2박3일로...
첫째날 이었던것 같은데 저수지에서 수영하다 장난치던 5학년 형 2명 실종
애들 다 나오라고 하고 보이지도 않는 물속을 남자선생님 2명이 미친듯이
계속 잠수해서 한명은 구하고 한명은 한참뒤에 찾은건지 떠오른건지...
그대로 사망함...
새벽에 전원 버스대절해서 돌아오고...
보이스카웃 걸스카웃.. 모두 해체...
이 글을보니 생각나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