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시즌2와 시즌3를 함께 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시즌2는 총 8회 분량으로 이미 4회까지 대본이 나온 상태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새 시즌은 백강혁이 지방에 있는 중증외상센터를 돌며 벌어지는 일을 녹여낸다. 첫 시즌의 주역인 주지훈·추영우·하영·윤경호 등은 모두 출연한다. 여기에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인물이 추가될 예정이다.
하영도 출연 강행 예정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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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5 존나 재밌었지만 쟤 나오면 절대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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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해외는 짜피 관심없고 배우교체하고 제작일정 지연되는게 더 큰 손해라 판단하나보네요.
뭐 감정적으로는 빡치는데 이해 안 가는건 아닙니다. -
작성시간 26.08.25 외상센터 너무 재밌게 보고 후속작 기다려왓는데 참 여자배우때메 안보자니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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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돈많은 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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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