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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5 한국위상 니들이 다 떨어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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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군대공사할때 큰타일에 2포인트만 하고 붙임 씹ㅆㄲ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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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당연히 하지말아야 되는걸 하지말아 달라고 하는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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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5 ㅎㅎ유튜브 틀린자료 차고넘침
신축타일공 저거요즘 밥 90퍼이상채우게해서 돈도안됨
또한 그거 100프로 채운다고 발생할 하자가발생안하는것도아님.
가장 큰 요인은 건물을지어놓으면 자리잡기까지 20년이걸리는데 통상 4년까지 건물자체가(벽) 수축,팽창률이 엄청남.
타일은 가만있는데 뒷벽에서 요동침. 우리나라는 2계절이 극한까지 온도차가발생하는 요인이큼.(그 외 건물 짓는방식)
그리고 벽 골조자체가 반듯하면 대체제를 쓸수도있지만 골조자체가 빙신같이지어짐.
미장과 마감을 동시에 할수있음
그리고 원가자체가 엄청나게 차이남
그래서 그냥 하던대로하고 하자보수(통상2년) 외주 기술자를 쓰는게 싸게먹힘 차차 없어져야 할 시공은맞음. 하지만 하자율이 0%가 되는건 절대아님.
내가붙인건 문제없다고 꺼드럭댈일도아니고 타일공 탓 할일도아님.
결론. 없어져야할 시공은 맞지만 터질타일은 타일 할애비가와서 붙여도 다터짐.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5 터질타일은 터진다지만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입장에서는
꽉채운 타일이 터지는거랑
떠발이한 타일이 터지는거랑은 느낌이 다를거 같아요.
터졌는데 꽉 채워져 있었다 -> 어쩔수 없구나
떠발이 -> ㅈ같이 떠발이로 해놓으니까 터지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