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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요즘 찐부자들이 명품백 대신 들고 다닌다는 것

작성시간26.08.25|조회수20,255 목록 댓글 24

3박에 1000만원 넘는 호텔 굿즈 에코백




명품백은 돈만 있으면 사는 거라 대출받거나 신용카드 할부로 살 수 있고 나중에 중고로 팔 수도 있지만, 저런 호텔은 숙박하면 돈이 사라지는 거라서 또다른 형태의 과시라고 함





이런 소비를 아는 사람끼리만 알아본다고 해서 "if you know you know"라고 함




기존 로고 과시형 명품(샤넬 같은 전형적인...)이 중산층에게까지 확대되자, 항상 중산층과 선을 긋고 싶은 상류층들의 욕구 때문에 다른 영역으로 옮겨가는 듯.


항상 이런 현상은 동서고금 막론하고 있었는데 가령 중세땐 찐부자의 상징이었던 후추가 대항해 시대 이후 흔해지자 상류층의 식문화가 담백한 크림소스 중심으로 이동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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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6 아..그쯤이신가요..?

    출발!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6 4호선 타고 가세요
  • 작성시간 26.08.26 호텔은 할부안되냐
  • 작성시간 26.08.26 진짜 천박하다.
  • 작성시간 26.08.26 ㅋㅋㅋ 그렇게 세상사는게 자신이 없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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