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대상자
-만 1세부터 만19세까지의 소아 1,352명 (남 799명, 여 553명)
* 연구내용
-키의 유전적 관련성
-키의 식습관 관련성
-키의 수면습관 관련성
-키의 소화기계 증상 관련성
-키의 호흡기계 증상 관련성
-키의 알레르기 증상 관련성
-기타 (운동과의 관련성)
* 연구결과
-부모의 키(MPH Mid-Parental Height)는 아이의 키와 적정(Moderate) 관련성이 있었다.
-출생 시 체중(NBW)은 아이의 키와 약간의(fair) 관련성이 있었다.
-식욕부진(영양결핍, 아침식사의 유무)는 아이의 키와 약간의(fair) 관련성이 있었다.
-육류 섭취, 우유 섭취의 양, 편식은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수면의 질(천식, 아토피피부염 수면방해요인)은 아이의 키와 약한(poor) 관련성이 있었다.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는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운동은 아이의 키와 관련성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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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7 new
지금 북한이 한국전쟁이후 3세대인데 만약 영양섭취가 정상적으로 하면 4세대부터 키가 커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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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7 new
그럴가능성이 매우 높죠,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이제 남한과 북한의 유전자 풀이 어느정도 차이가 생기지 않았을까 싶어요 남한은 키가 결혼요소로 중요하게 반영되고 선택되지만 북한은 잠재키가 발현되지않고 후손되어서 키에대해선 남한에 자연선택되어진게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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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new
울아들 태어날때 2.4키로여서 걱정 많았는데 지금 초6인디 173cm..
요즘 지 엄마를 어깨동무하는데도 여유가 있음...
일단 먹는양이 어마어마함
반면에 입짧은 우리 쌍둥이 딸은
반에서 중간도 못감 ㅋ
잘먹어야 큰다는건 맞는거 같음 -
작성시간 26.08.27 new
세종이 평균 1위네요. 확실히 세종다니다보면 팔다리 길쭉한 중고딩들이 많음 특히 여자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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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new
빡대가리, 문맹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