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은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다” “서로 자기 팀의 승리를 위해 나아가는 과정 속 생긴 해프닝”
김 감독은 이어 “우리 팀이 좋은 상황에 놓인 것이 아니다. 신경 써야 할 게 많다. 다만 우린 우리의 팬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다. 어느 팀을 응원하는 팬이든 그들은 존중받아야 한다”
“(이)승우는 열정이 넘치는 훌륭한 후배다. 나는 승우의 선배다. 선배로서 후배가 이번 일로 위축되지 않았으면 한다. 우리 팀이 이 일로 흔들리는 것 또한 원하지 않는다. 논란은 여기서 끝냈으면 한다. 울산과 전북 모두 축구로 팬들에게 보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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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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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6 현역시절 별명입니다.
국내리그에서는 레전드였죠
국대에만 가면 좀 실망스러웠었죠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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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애초에 ㅅㅂㅅㅂ거리는 애랑은 안섞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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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김현석도 선수때 한성깔했지ㅎㅎ 그래도 이번 대처는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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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둘다 그럴만 햇음 원래 싸우면서 하는게 축구지 월드컵 나가서 어버버 하고 있는 ㅅ끼보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