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판정을 듣고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는 분 작성시간26.08.27| 조회수2521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8.27 ㅠㅠ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리고 말씀은 저래도 마음은 또 아프셨을거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8.27 그쵸 아들도 나도 포기한다는 말씀인데속은 찢어지실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얼마나 힘드셨으면 ㅠㅠ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아이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혼자서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참...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부모가 뭐고 자식이 뭔지 참.........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24시간 옆에서 케어해야하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볼 때마다 너무 슬픔.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장애아를 평생 케어하면서 살아야 하는 삶의 무게가 어느정도일지 감도 안옵니다...이제 그만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7 심지어 위로는 치매 부모님도 케어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