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투싼은 내연기관만을 탑재한 가솔린 1.6L 터보차저 모델과 1.6L 가솔린 터보차저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한 1.6T HEV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솔린 모델은 1.6L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하며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kgf·m를 발휘한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9.5초가 소요된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은 내연기관 모델 대비 향상된 구동 성능과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엔진 최고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27kgf·m에 전기 모터가 64.85마력, 25.5kgf·m의 출력을 보태 시스템 총 출력 245마력, 38.7kgf·m의 구동 성능을 갖춘다. 이는 내연기관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이 27%, 최대 토크가 43% 높은 것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까지 1초 빠른 8.5초를 달성한다. 연료 효율도 L당 17.4km로 43% 더 효율이 좋다. 변속기는 6단 자동이다.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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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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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38분 전 new
대신 되팔때는 안팔려서 폐차때 타는분들 한테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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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9분 전 new
무슨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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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19 new
울나라도 EREV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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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18분 전 new
193마력에 9.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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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41분 전 new
패밀리룩은 이해는 하나....할많할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