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이 이젠 싫다는 외국인 관광객 작성시간26.08.28| 조회수22402|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8.28 개불쌍하네 시간을 얼마나 뺏겼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8 저도 돈키호테가 싫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8.29 와이프랑 30분 정도 돌았는데도 영혼이 나가는 느낌이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와이프랑 첫째 딸 보내놓고(혹은 둘째 아들도 따라갑니다) 저는 근처 타치노미치나 혼술 가능한 간단한 노포 검색해서 술 때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저는 애들이 어려서 와이프 쇼핑할시간에 아들딸 봐야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저도.. 어리긴 합니다.. 초딩3, 5세.. 와이프가 데려간다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저는 4살 6살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28 사는곳이 안국역 근처라 그쪽 올리브영 자주 가는데 매장 안 벤치에 외국 남자들이 짐 발밑에 두고 일렬로 앉아서 폰 보거나 영혼 없는 얼굴 하고 있는 거 자주 봄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