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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9 참, 목사, 스님, 신부도 돈 좋아합니다요.
특히 대부분의 목사양반들은 정말로 돈 좋아합니다요.
이유는 가정을 꾸려 갈라. 자녀들 교육 잘 시킬라, 잘 입고 먹고 여유도 즐길라.
부부관계도 잘 하자면 몸도 보살피랴,,, 어디 돈이 한두푼 들겠소이까?
스님이나(마누라 있는 대처승빼고ㅡ스님이라고 할 자격도없음) 신부님(마누라 있는 성공회빼고ㅡ신부라고 할 자격도 없음)은
가정이 없으니 그래도 조금 나은편이것지라.
님 말씀대로 진짜 스님, 진짜 신부님이믄 돈에 다소 양심적이겠지요. 목사는 절대 아님. 편견이 아님. -
작성시간 26.08.29 인간 99% 이상이 돈앞에 약해지지 않나?
나도 그렇거든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9 지당하신 말씀. 모든 인간은 재물(특히 돈)에 약하기 마련이지요.
돈을 벌기 위해 다들 얼마나 눈에 불을 켜고 노력하니깐요.
30이 넘고 40이 넘어도 부모 등꼴 빼먹는 사람들은 해당없슈.돈벌기 위해 노력이라곤 해본적이 없으니,,,
다만 돈에 약한게 인간이지만, 그 돈을 취하기 위해 남 못살게 하고 남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고
애써 번돈을 영악하고 사악한 교활함으로 갈취해 가는 그런 잔악한 쓰레기들이 판치는 세상이 너무 무섭구만이라. -
작성시간 26.08.29 6 존나해보고싶다 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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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9 ㅋㅋㅋ "존나!" 다소 거친 언어습관이 있는 10청소년들이 어우러지면
어디에서나 스스럼없이 "야. 씨x녀언, 존나 씨x노옴." 하더이다.
이 거친 언어습관이 어느 세월에 부드러워 질수 있을까 간절히 간곡히 소망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