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23일 열린 麻布十番納涼まつり(아자부주반 납량축제)에서 판매된 冷やし蟹ラーメン(차가운 게 라면)을 먹은 사람들에게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남
8월 28일 기준 76명이 보건소에 건강 이상을 신고함
보건소 조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해당 게 라면을 먹었다는 공통점이 확인됐고
해당 가게에 대한 현장조사, 남은 식재료 회수, 직원 및 환자의 검변, 조리시설 검사 등이 진행됨
22일에 약 700인분이 남았다는 가게 측 SNS 게시물이 있었고
보건소는 다음 날 남은 700인분이 재사용 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집단 이상 증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음
위 메뉴사진
아래 실제로 나온 게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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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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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0 일본도 이제 맛이 간거지
안전제일 일본이였던적이있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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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3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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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31 식중독 문제는 이제 맛간게 아니라 이전부터 맛탱이 갔어요.
대규모 집단식중독이 끊이지 않는 나라 -
작성시간 26.08.30 혹시 저기에 그분이 가셨던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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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0 니뽕도 행사 광고와 실물 차이가 ㅎㄷㄷ
라면 가격이 18000원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