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억수로 온다.
매코옴 달착지근 제육볶음 .
얼큰 구수한 김지찌개
소고기 감칠맛 샤브샤브
속 시이원한 만두국.
밥을 부르는 돼기고기김치
짜글이.
밥 2공기 비벼먹는 뚝불고기.
얼큰 시원담백한 순두부 찌개
속 시원한 칼국수.
말이 필요없는 달걀탁 파송송
국민 라면.
해장으로. 말이 필요없는 부대찌개
고소한 해물파전 막걸리를
부름니다.
속이 시원한 순대국 한그릇
구수한 멸지 다시마 무
감칠맛 끝판왕 우동.
비오면 무조건 생각나게 하는
짬뽕
소주한잔 같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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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31 이정도면 비오는건 핑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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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지금은 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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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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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샤브샤브는 나가있어라 ㅋㅋㅋ 어딜 한국요리에 끼어들어 ㅋㅋㅋ 짬뽕은 제 기준 한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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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비오면 감자 꺼내서 갈아라 호박 채 썰어서 전 부쳐먹자는 엄마 목소리 생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