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예드와 함께
파리의 호텔에서 묵었던 cctv에 찍힌 모습
그리고...
오토바이를 타고 추적하던 파파라치들을 피하려
과속으로 달리다가 터널의 벽에 부딪쳐
형태를 못 알아볼 만큼 난파당했습니다
다이애나와 알파예드와 운전사는
그렇게 사망하고
경호원만 생존했습니다
그리고 다이애나 비는
영국 알포소 호수 가운데 잠들어있는데
도굴 위험 때문에
유가족과 두 왕자만이 출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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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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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9.01 아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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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9.01 그냥 썰중하나..유력한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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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호수가 전시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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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전왕세자비이자
곧 영국왕 전부인이자
장래 영국왕모후 신분으로
왜!! 왜!! 왜!! 하필이면 상극인 무슬림과 정분이 났는지 도무지 그들, 그녀의 정서가 이해가 안... -
작성시간 26.09.01 젊은나이였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