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안 낸 애들 0점 줬다가 잘린 교사 작성시간26.09.01|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02 이 나라가 미친 거.미국 대학은 교수가 한 말을 그대로 적고 암기해서 제출하면 도리어 학점 까이죠. 네가 스스로 생각을 안 했기에 까인다는 교수의 해명. 서울대에서 한때 흥미로운 연구를 했습니다. 교수들의 앵무새가 된 학생들의 학점이 대부분 높다는 거. 우린 수동적 교육 미국은 능동적 교육. 자신의 사고 논리가 없어도 까는데 아예 노력도 않고 숙제를 안 했다면 0점이 타당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그런 정책이 없는데 그런 정책때문에 잘렸다는게 무슨 뜻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2 학교 "No Zero 교칙 같은 건 없다"다이앤 "No Zero 교칙은 있고 그걸 어겨서 학교가 나를 해고했다"라고 상반된 주장을 했다는 것 같습니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2 그럼 학교측에서 해고한 사유만 얘기하면 끝인데 뭘 저러고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