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표부 집계로 마드리드 5만, 살라망카 3만, 바야돌리드 2만, 바르셀로나와 빌바오까지 같은 집회가 같은 날 열림
최근 역사상 가장 큰 규모라는 평가
집회의 발단이 된건 7월 30일에 모로코와 맞닿은 세우타로 밀입국이 밀려들었던 사건
제1야당 국민당이 이끄는 자치단체연맹이 전국 집회를 주도
거리에서 나온 구호는 "정부는 물러나라"
국민당 대표 페이호는 세우타가 침략당하고 점령당했다고 말함
같은 날 바르셀로나와 바스크에서 "인종주의 반대, 세우타에서도 어디에서든"을 내건 맞불 집회가 열림
세우타에 들어온 이주민 수백 명은 해변에서 망명을 허용해 달라고 요구
경찰은 55쪽 보고서에서 모로코 쪽 요원이 밀입국을 위한 바닷길을 안내했고 사전 계획 정황이 있다고 주장
출처 euro news,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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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3 new
참여인원 양심적으로잡네ㅋㅋ 저정도면 우리나라는 최소20만부터 카운팅인데 20만 100만 200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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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3 new
수백명이면 애들 장난수준이구만 독일봐라 아예 망조들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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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3 new
니들이 침략전쟁 식민지배 하던거에 대한 업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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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3 new
제 10야당... 제 1야당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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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9.03 new
네 오타에요 수정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