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육아에서 엄마의 사랑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작성시간26.09.04| 조회수49836| 댓글 2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04 아들 키워봤자 소용없다는게 빈말이 아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뭔소리야 나부터가 엄마의 사랑 엄청 중요시 생각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할많하않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엄마사랑 못 받은 애들 보면 기본적으로 여혐 있고 대체적으로 냉소적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저 사람두 엄마 사랑 받고 커서 저런 말 하는거임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감정적인 공감, 이입의 사랑방식은 딸에게나 맞고 남자애는 기본적으로 집단과 서열, 목적 이런게 명확해야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이 분 덕에 많이 배우고있습니다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음 댓글들 방향이 좀 이상한거같은데요예를들어서 5살아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사주는것보다 저렴한 포켓몬 티셔츠나 여자아이는 공주옷 사주는게 더 만족도 높은것처럼 남자아이에게는 엄마가 생각하는 방향과 살짝 다른방향의 사랑방식이 좋다는 이야기인것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중간에 댓글에도 나왔지만.... 좀 맞아야 된다는 게 저의 결론인데... 정상적인 훈육 과정에서 약간의 터치 까지도 최근에는 아동 학대가 되어버리는 현실이 살짝 슬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최민준 선생님.... 아들 교육계의 오은영 쌤입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섬세한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머리 돌아가는 소리 들리는 애들한테는 평생 사무치든 자기도 모르게 남성스러움이라는 껍데기를 쓰고 살게 만들 수도 있을 듯 일반화하기에는 위험이 있어보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4 오오 그게 저라는 심리적 착각이 듭니다.전 물질적인 지원보다 사랑받지 못했다고 더 생각이 들어서 서운했어요.하도 맞고 커가지고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6 아 매가 더 많이 지원됐군요 서운하실만 합니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맞는말임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zzzzzzzzz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엄마사랑만큼 큰게 없다고 믿는데..40중반쯤되서 친구들 부친상 자리에 애들끼리 나중에 우리들중 어머니 돌아가시면 참 감당하기 쉽지않겠다 얘기하는데 다들 엄청공감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형옷 물려입는거? 그거 안해본사람은 절대모름. 개 ㅈ 같은 기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형님들 꼭 핀트를 못잡고 댓글들을 다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4 아무래도 연세들이 있다보니... 이해하세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어우 진짜 핀트 못잡는 댓글 보면 답답~~하다 정말 십수년전에 부장님들이 사적인 얘기하다보면 딱 저렇게 자기 보고싶은대로 보고 하고싶은 말만 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