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시절 운동회 ㄷㄷㄷㄷ 작성시간26.09.04| 조회수18759|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04 콩주머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내가 또 곤봉을 그렇게 잘 돌렸는데거의 이소룡 수준으로... 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기마전이 재미 있었는데 끝나고 나면쓰러진 애들 5~6명 들것이나 업혀서나갔고 코피나는 애들 눈탱이 밤탱이 친구 얼굴에 할퀸자국 옷 찢어지는건 예사.운동회후 등교할때 기브스한 애들도 많았지. 기만전 할때 무식하게 써웠던 기억나네 나도 코피좀 흘렸었다.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나일론 체육복 입다가 어느순간 면 체육복이 대세가 됐는데, 면이 피부에 좋을진 몰라도 입으면 바로 무릎 발사에 운동장에서 한번 자빠지면 때가 지워지지도 않았죠. 무튼 그래도 그때가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모래바람 운동장에서 김밥먹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양말 잘라서 콩넣어 오재미 만들었는디요ㅜㅜ 추억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지금 생각해보면.. 그 운동회때 초등학생들한테 거 뭐지? 막 여러명이서 조 짜서 위로 탑 쌓아 올리고 하던거.. 그거 하다 팔 부러진 애들도 있고 했는데.. 그 시절에도 애들한테 그걸 시키는게 맞는건가 싶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4 차전놀이 말씀하시는 거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4 아뇨 뭔 막.. 사람으로 몇단 탑 쌓고, 맨 위에 가벼운 애 올라가서 양팔 벌리고.. 막 물구나무 서고..- 0-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4 꾸미기체조 또는 짝체조 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4 저희는 덤블링이라고 불렀어요. 저희 때는 4층은 거의 실패했고 3층 탑쌓기는 성공했던 것 같아요. 물구나무(한사람은 잡아주고) 같은 것부터 점점 어려워져 갔죠. 실패하면 대나무로 때리고...진짜 가을 운동회는 마스게임, 차전놀이, 덤블링, 농악놀이 등등 지금 생각하면 이런 아동학대가 없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04 피라미드 덤블링일 겁니다. 인간 탑쌓기.저는 차전놀이때문에 눈덩이 찢어지고 한동안 사까이로 불렸었습니다. 초딩한테 시킬 것이 못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최소 나랑 동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사진 4장일 뿐인데 울컥하네요. 88올림픽 때 국민학교 2학년이었던 사람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저 때는 마을 축제 수준이었는데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와 저때는 국민학생이었는데ㅎ 운동장에 띠기. 번데기. 고동. 무슨 개구리장난감 파는아저씨들 다 들어오고 북적북적했었는데 말이죠마지막 달리기시합때 1등하면 온학생들 영웅으로 등극하고ㅎ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참.... 낭만이 있던 시절.저때는 참 다들 파이팅이 넘쳤던거 같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04 그렇게 우린어려운 시절을 극복해 내고지금 대한민국이 되었음그래서 무조건노인분들 꼰대라고 너무 머라하면 안 됨..더 어려운 시절을지탱해주신 분들임...그 위로 올라가면한국 전쟁..세대까지.그 위는 다 돌아가셨을 테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작성시간26.09.04 동부야 서부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